일상/장소 리뷰

양주 포레엠

Aaron's papa 2021. 6. 19. 21:42

https://www.instagram.com/foretm556/

점심 식사와 카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까 싶어서 찾아간 곳

포레엠 입구

주차할 수 있는 곳은 넓어서 사람들이 가장 붐비는 오후 2~3시 사이에 가더라도 주차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점심 먹으려고 오후 12시에 맞춰서 갔는데 그 시간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포레엠 레스토랑 입구

포레엠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같이 있었는데, 입구를 지나 건물에 들어가면 왼쪽은 레스토랑, 오른쪽은 카페로 되어 있었다. 레스토랑 주문은 자리를 먼저 잡은 다음에 메뉴를 결정하고 다시 중앙 홀로 와서 주문하는 형태였다.

마르게리타 피자, 버섯 리조또,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시켰는데 가격은 비싼 편이었지만 맛은 괜찮았다.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는 역시 돈을 쓸 수밖에.. ㅠ_ㅠ

내부 인테리어는 이런 스타일.. 강화도에 있는 조양방직이 떠오르는 스타일이었다.

내부 인테리어 모습

식사 후에 카페로 이동해서 커피를 마셨는데, 리조또와 파스타를 시키면 커피를 각각 3,000원씩 할인해 준다. 피자와 샐러드는 할인이 안된다고 한다.

내부 인테리어도 좋았지만 밖에 나가면 볼 것들이 제법 있었는데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분위기도 좋았다.

외부 인테리어

밖에도 이곳 저곳에 탁자와 의자가 있기 때문에 날이 선선하면 밖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갑자기 분위기 철길

밖에는 철길이 설치된 곳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식사와 커피를 함께 해결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나들이로 들러보기 괜찮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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